9일 오후 2시 57분께 충남 홍성군 광천읍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마을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34분 만인 오후 3시 31분께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1동과 돈사 2동, 승용차 2대가 모두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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