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 데뷔 10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2017년 신인왕 출신인 장은수로서는 정규투어 187번째 대회에서 일궈낸 첫 우승이었다.
강채연에 1타 뒤진 공동 2위로 4라운드를 시작한 장은수는 마지막 홀까지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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