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주시고, 믿어주시고, 변함없이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국가대표 출신 세터 이다영(30)이 아제르바이잔 투란VC 이적을 확정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지만 기다려주시고, 믿어주시고, 변함없이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곧 코트에서 좋은 모습으로 그 마음에 보답하겠다.다시 함께 웃고, 다시 힘내서 달려보겠다"고 덧붙였다.
투란VC는 앞서 지난 4일 이다영의 쌍둥이 언니인 아웃사이드 히터 이재영의 영입을 발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