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폭염·가뭄에 3000억원 투입…강호동 회장 "범농협 역량 총동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농협, 폭염·가뭄에 3000억원 투입…강호동 회장 "범농협 역량 총동원"

농작물·축산농가의 피해 예방부터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까지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전국 110개 축협을 통해 폭염 취약농가 3693곳에 긴급 살수 지원을 하고 영농·축산자재 공급도 늘릴 방침이다.

강호동 회장은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농업인의 어려움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며 "농협은 3000억원의 긴급 재해자금 지원과 무더위쉼터 운영 등을 통해 농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범농협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