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용인, 미래인재 체험형 교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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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용인, 미래인재 체험형 교육 강화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을 앞둔 용인에서 지역 청소년들이 반도체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산업 분야의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가 마련됐다.

캠프 첫날 참가 학생들은 경희대 국제캠퍼스 오픈랩에서 반도체·AI 기초 특강, 피지컬 AI 실습 교육, 대학 진로 탐색 특강을 수강했다.

시 관계자는 “반도체 메가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용인의 특성을 바탕으로 지역 청소년에게 첨단산업 분야의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캠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인재 양성 교육을 보완·확대하고 고등학생뿐만이라 반도체기업 재직자와 일반 시민 등을 대상으로 한 교육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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