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대표팀이 안방서 열린 코리아마스터즈서 대회 사상 첫 노골드에 그쳤다.
코리아마스터즈서 한국이 금메달을 수확하지 못한 대회는 올해가 처음이다.
김재현-장하정은 1게임 15-17서 김재현의 잇따른 스매시로 동점을 만들었지만, 19-19서 연속 2실점하며 첫 게임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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