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 ‘손떨림’ 건강이상설 해명…“목디스크 증상 심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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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손떨림’ 건강이상설 해명…“목디스크 증상 심해져”

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최근 제기된 건강이상설에 대해 목디스크 증상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아에르엔터테인먼트는 9일 “한승연이 평소 목디스크가 있었는데 최근 증상이 심해져 손떨림 증상을 보였다”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승연의 생일 팬미팅 영상이 공개되며 건강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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