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올리언스·보스턴 미니캠프 참가’ NBA 도전 위해 다시 미국 향하는 이현중…대표팀은 AG 조별리그서 ‘한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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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스·보스턴 미니캠프 참가’ NBA 도전 위해 다시 미국 향하는 이현중…대표팀은 AG 조별리그서 ‘한일전’

미국프로농구(NBA)에 도전하는 국가대표 포워드 이현중(26·202㎝)이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보스턴 셀틱스의 미니 캠프에 초청받았다.

이현중의 소속사인 에픽스포츠는 9일 “이현중이 뉴올리언스, 보스턴으로부터 미니 캠프 초청을 받았다”며 “두 구단 모두 투웨이 계약을 위한 자리가 하나씩 남아있는 만큼 이번 캠프를 통해 NBA 최종 입성을 노린다”고 설명했다.

이현중은 미니 캠프 참가로 인해 15, 16일 도쿄에서 열릴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의 원정 평가전에는 불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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