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 행사장에서는 떡볶이와 김치볶음밥이 현지 소비자를 맞이했다.
까르푸 냉동식품 구매총괄 토마(Thomas)씨는 “K-컬처 확산에 힘입어 K-푸드를 찾는 프랑스 소비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다양한 K-푸드를 현지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K-냉동식품의 우수함과 강점을 알리는 자리”라고 말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이번 쌀 가공식품 전략품목 홍보행사를 통해 카자흐스탄 소비자들이 더욱 다양한 한국식품을 직접 경험하며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K-푸드의 중앙아시아 시장 확대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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