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전설' 김병현이 평가한 한국인 유망주 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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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전설' 김병현이 평가한 한국인 유망주 3인

김병현은 한국인 유일 MLB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2차례나 획득한 전설이다.

김병현은 "파워, 주루, 수비를 모두 갖췄다.특히 파워가 굉장히 좋다.MLB에 올라가서는 어느 정도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국 선수가 더블A에서 이 정도 성적을 낸 경우는 흔치 않다"며 "추신수에 버금가는 능력치를 보여주고 있으니 기대해 볼 만하다.세인트루이스에도 좋은 자원이 될 것 같다"고 칭찬했다.

최고 시속 159km의 패스트볼을 갖춘 장현석은 미국 3년 차를 맞아 싱글A 16경기, 상위 싱글A 2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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