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천 한수원 사장, 고리원전 점검…"무더위에도 안전한 작업환경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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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천 한수원 사장, 고리원전 점검…"무더위에도 안전한 작업환경 중요"

한수원은 김 사장이 지난 7일 고리원자력본부를 방문해 폭염 취약 현장을 살피고 현장 근무자의 온열질환 예방 등을 확인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정부의 폭염 중대경보 대응 기조에 맞춰 발전 설비의 안정적인 운영과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사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작업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선제적인 폭염 대응으로 종사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국민에게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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