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1시 13분께 인천시 부평구 경인고속도로 인천 방향 13㎞ 지점에서 50대 남성 A씨가 몰던 아반떼 차량이 앞서가던 K5 승용차를 추돌했다.
사고 충격으로 밀려난 K5 차량이 앞에 있던 승용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경찰은 A씨의 전방 주시 태만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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