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9분, 10분 연달아 나온 톨루카의 슈팅을 모두 막아냈다.
이어 후반 21분 헬리뉴의 슈팅은 LAFC 수비 몸에 막히고 말았다.
후반 추가 시간 2분 세구라가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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