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세제 개편안, 당정 조율 거친 후 8월 말 최종 정리 가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정애 "세제 개편안, 당정 조율 거친 후 8월 말 최종 정리 가능"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정부의 세제 개편안에 대해 "최종적으로 8월 말 개편안이 정리될 가능성이 있다"며 당정이 이를 위한 정리 과정 등을 거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최근 논란이 된 황희 의원의 '청년 버스 하우스 논란'에 대해서는 "해프닝으로 봐달라"며 선을 그으면서도 "청년들에게 진심으로 송구하다"고 사과했다.

특히 한 의장은 부동산 세제 개편안과 관련해 당내 태스크포스(TF)를 확대·개편 등을 통해 부동산 공급을 위한 방향을 논의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