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업의 수익성과 재무건전성, 성장성 지표가 최근 5년 사이 함께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이 낮아진 가운데 한계기업 비중은 4.5%에서 11.3%로 높아졌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2021~2025년 외부감사 대상 건설기업 2004곳의 재무제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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