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화장실에서 연기 감지기가 울려 전자담배 흡연으로 재판에 넘겨진 승객이 무죄를 선고받았다.
그의 양손에는 전자담배 본체와 액상 키트가 분리된 채 들려 있었다.
항공기 지상직 직원과 외국인 승무원들은 "전자담배 흡연 냄새가 났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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