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는 지난 7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조세일 의장을 포함한 의원 13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안 및 결산 심사 기법 교육’을 전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최근 지자체들의 재정 여건이 악화됨에 따라, 시의원들의 실질적인 예산 심의 능력을 키워 시 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소장은 방대한 예·결산서의 핵심을 짚어내는 노하우와 함께 의정부시의 재정 현황에 맞춘 맞춤형 심사 기법을 중심으로 열띤 강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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