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도서관, 생활밀착형 독서문화 사업 ‘마중 나온 도서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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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도서관, 생활밀착형 독서문화 사업 ‘마중 나온 도서관’ 운영

이천시도서관은 8월부터 오는 10월까지 도서관과 지역서점, 장애인복지시설, 공공문화공간을 연계한 생활밀착형 독서문화 사업 ‘마중 나온 도서관’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어린이의 독서 시작을 지원하는 ‘첫마중’, 독서 경험을 확장하는 ‘곁마중’, 도서관이 시민을 직접 찾아가는 ‘마실마중’으로 구성해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의 다양한 공간과 자원을 연결한 독서문화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은미 도서관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다양한 독서문화를 경험하길 바란다”며 “이천시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역의 공간과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독서문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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