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23·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프리시즌 도중 당한 어깨 부상으로 결국 수술대에 오르면서 새 시즌 초반 주전 경쟁은 물론 대표팀 일정에도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카스트로프에게는 더욱 뼈아픈 부상이다.
월드컵 이후 소속팀으로 돌아가 본격적인 주전 경쟁을 준비했지만 또다시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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