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시립청소년시설에서 미래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립청소년미래진로센터(하자센터)는 8일부터 이틀간 고려대 X-GARAGE에서 '2026 지구 Re-DESIGN'을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서울시의 49개 청소년시설에서는 AI와 코딩, 미디어, 독서, 국제교류 등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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