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도시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ESG 경영 및 소통 거버넌스 분야에서 호평을 받는 등 최상위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행안부는 매년 전국 지방공기업의 전년도 경영실적을 토대로 최상위인 ‘가’부터 최하위인 ‘마’까지 5개 등급으로 나눠 경영평가를 실시하는데, 도시공사는 경영관리와 경영성과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 등급을 확정 지었다.
도시공사는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동시에 시민 체감형 공공서비스 품질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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