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남자 국가대표 이현중이 미국프로농구(NBA) 두 구단의 초청을 받아 미국 무대 진출을 타진한다.
지난 6일 미국으로 출국한 이현중은 13일까지는 뉴올리언스, 16일부터 20일까지는 보스턴 미니 캠프에 참가한다.
에픽스포츠는 이현중이 '투웨이 계약'으로 NBA에 진출할 기회가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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