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외국인 타자로 활약하는 우투양타 외야수 빅터 레이예스(32·베네수엘라)가 폭염 속에서도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하는 가운데, 베네수엘라 스포츠 전문 매체에서 레이예스의 KBO 활약을 조명했다.
베네수엘라 매체 엘 에메르헨테(El Emergente)는 최근 '베네수엘라 출신 타자인 빅터 레이예스가 한국을 강타한 극심한 폭염으로 리그가 중단된 가운데서도 타격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는 최근 10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기록하며 타율 0.364(45타수 16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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