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제공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열리는 '어린이 한글대왕 선발대회' 본선 티켓을 놓고 전국 각지의 학생들의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세종시(시장 조상호)는 8일 서울 KBS 신관 아트홀에서 어린이 한글대왕 선발대회 예선 심사를 열고, 본선 진출자 8명을 선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KBS 1TV 우리말겨루기와 연계 운영되는 전국 규모 어린이 한글 경연대회로, 어린이들에게 한글과 우리말의 가치와 우수성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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