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드림스타트, 시설 보호아동 ‘마음 쉼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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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드림스타트, 시설 보호아동 ‘마음 쉼 프로그램’ 진행

참여 아동들은 시설을 벗어나 또래 친구들과 다양한 문화·놀이 활동을 함께 즐기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감과 신뢰관계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미란 고창군 인재양성과장은 "앞으로도 보호대상 아동들이 소외됨 없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 드림스타트는 7월에도 시설 보호아동을 대상으로 마술 공연 등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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