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관은 계절근로자 선발과 입국 전 행정절차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함양군은 지난 6월 캄보디아 현지 지원자의 농업 경력과 기초체력 등을 평가해 우선 선발 대상자 70명을 뽑았다.
이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시험과 딸기 육묘 실습교육을 진행한 뒤 최종 40명 안팎을 선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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