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여협 소속 의원들은 8일 이곳에서 열린 2026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와 고(故) 강일출 할머니 흉상 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민여협이 앞으로 펼칠 의정활동의 방향을 보여주는 자리이기도 했다.
이날 나눔의 집에서는 강일출 할머니를 기억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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