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는 데서 멈추지 않겠다”…추미애, ‘국제적 시민 연대’로 평화·인권의 외연 넓힌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기억하는 데서 멈추지 않겠다”…추미애, ‘국제적 시민 연대’로 평화·인권의 외연 넓힌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국제사회와 시민의 연대로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확산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다시 한번 울려 퍼졌다.

추 지사는 이날 흉상 앞에서 “할머니를 잊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강일출 할머니의 흉상 앞에서 “할머니를 잊지 않겠다”고 밝힌 추 지사는 곧바로 국제적 시민 연대를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