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각 부문 후보자의 공적을 심사해 수상자 10명 안팎을 선정한다.
다른 지역 거주자와 재외동포·외국인도 경남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있으면 추천할 수 있다.
우편은 마감일까지 우체국에 접수한 서류만 인정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당진시, 한우 이상징후 24시간 감시… 'AI 스마트 축사' 보급
영양군, 봉화·울진·영주시와 함께 체험형 관광상품 공동 개발
한성숙 국무총리, 청도 운문댐 방문
HUG, 8월 미분양관리지역 4곳 지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