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변화로 제주와 남해에 외래종인 아열대성 청색꽃게가 무더기로 자리 잡은 가운데 청색꽃게 수컷이 토종 꽃게 암컷과 짝짓기를 시도하는 듯한 모습을 담은 장면이 포착됐다.
그는 "청색꽃게와 우리 꽃게의 사이에서 교잡종이 나오면 뭐가 나올까"라며 궁금해했다.
동료가 일반 꽃게랑 좀 다르다고 하자 마초는 "이런 게 교잡종 아닐까 싶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