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르베나 즈베즈다 수비수 설영우(28)가 노비 파자르전서도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설영우가 풀타임을 소화하지 못한 경기는 후반 25분에 교체된 지난달 29일 란FC(북아일랜드)와 UCL 2차 예선 2차전 홈경기가 유일했다.
그는 2024~2025시즌 즈베즈다에 입단해 99경기에 나서 8골과 16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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