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안전도에서 여름철 소비가 증가하는 음료와 김밥, 냉면 등 87개 식품을 현장에서 수거해 검사한 결과 식품별 안전기준을 모두 충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도는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업소의 관리뿐 아니라 소비자가 일상에서 실천하는 예방활동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도는 휴가철이 끝난 뒤에도 식품안전 관리와 예방 홍보를 지속해 도민들이 안전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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