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7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와 마강욱(양세종)이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위장 약혼의 설득력을 높이기 위해 데이트를 감행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천여리가 일상을 공유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자신임을 알고 있던 마강욱은 흔쾌히 위장 약혼에 동의했고 두 사람은 가족들과 강민환이 모인 자리에서 당당히 약혼을 선언했다.
또한 천여리와 마강욱은 두 사람이 연인 관계임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를 만들기 위해 데이트를 즐기고 취미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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