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우스다코타주에 거주하는 한국인이 별도 운전면허 시험 없이 현지 면허를 취득할 수 있게 됐다.
경찰청은 오는 10일부터 '한-사우스다코타주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에 따라 한국 운전면허를 사우스다코타주 면허로 교환 발급한다고 9일 밝혔다.
사우스다코타주는 한국과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을 맺은 미국 내 31번째 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