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폭염 장기화에 따라 최고기온 38℃에 달하는 폭염이 예보됨에 따라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하고, 기존 10개 부서 중심의 태스크포스(TF)를 20개 부서 전체로 확대 개편했다고 9일 밝혔다.
기존 10개 부서·20개 동으로 운영하던 폭염 대응 태스크포스(TF)를 20개 부서·20개 동이 참여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체계로 확대 운영한다.
또한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농업기술센터와 갯골생태공원 인포센터에 권역별 생수를 비치·배부해 논밭 근로자와 이동노동자, 야외활동 시민 등이 폭염 속에서도 충분한 수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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