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내 경기시흥 SNU 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국립대 5개(인천대·강원대·전남대·목포대·순천대) 대학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제약바이오 인재 양성 교육을 운영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바이오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에게 바이오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국립대 5개 대학 학생이 시흥의 바이오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실무 중심 교육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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