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신천동 행정복지센터와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과 만성질환 중장년의 자기주도적 일상회복 지원을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다.
9일 시흥시에 따르면 박선영 신천동장과 손현미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지난 7일 동(洞) 행정복지센터 동장실에서 ‘당당한 동행’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만성질환 중장년층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건강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만성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