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함대' 스페인에 월드컵 우승을 안긴 페란 토레스(26)가 소속팀 바르셀로나(스페인)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으로의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
이어 "바르셀로나 구단 역시 PSG와 이적료 합의만 이뤄진다면 그의 앞길을 막지 않겠다는 입장이다.바르셀로나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연패를 달성한 PSG의 첫 공식 제안을 기다리고 있다.조만간 양 구단 간의 이적 협상이 막을 올릴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바르셀로나서 활약한 시즌 동안엔 공식전 207경기 출전해 65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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