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세계 유수 영화제의 러브콜을 이어가며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베니스국제영화제와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이어 뉴욕영화제까지 공식 초청되면서 올해 한국 영화계 최대 기대작 중 하나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넷플릭스는 6일 영화 '가능한 사랑'이 제64회 뉴욕영화제(New York Film Festival) 메인 슬레이트(Main Slate)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