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버드(Firebird)가 아르메니아 하즈단(Hrazdan)에 독립국가연합(CIS) 지역 최대 규모의 AI공장을 열었다.
파이어버드는 2027년 말까지 엔비디아 루빈·블랙웰 GPU 7만 개 이상과 300메가와트 규모의 AI 인프라를 아르메니아에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즈단에 들어선 50억 달러 프로젝트의 첫 단계 세바크 미카엘얀 하즈단 시장은 개소식에서 “우리 도시에 매우 중요하고 역사적인 날”이라며 “이제 하즈단은 혁신과 첨단기술의 중심지로 세계 기술지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