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처음으로 세르비아를 공식 방문했다.
러시아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가 높고 비교적 가까운 관계에 있는 세르비아에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방문한 것은 8년 만에 처음이다.
AP,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과 만나 양국의 유럽연합(EU) 가입 노력과 양자 관계 강화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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