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제50회 AIG 여자오픈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한 구와키 시호(일본)는 경기력뿐 아니라 화려한 옷 차림과 네일 아트, 노란색 골프공 등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도 화제를 모았다.
구와키의 공은 브리지스톤 투어 B XS다.
구와키의 아이언.(사진=AFPBBNews) 구와키는 퍼터를 제외한 드라이버부터 웨지까지 모든 클럽을 브리지스톤으로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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