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Bybit)가 지난해 15억달러 규모 해킹을 저지른 것으로 지목된 북한과 정찰총국, 라자루스 그룹(Lazarus Group)을 상대로 미국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소장에 따르면 탈취 자금 중 추적 가능한 일부는 미국에서 운영되거나 인프라를 유지하는 거래소로 흘러갔다.
해킹 발생 한 달여 후인 2025년 3월 기준으로는 탈취 자금의 88.87%가 추적 가능했고 7.59%는 추적이 끊겼으며 3.54%는 동결된 상태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