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맨유가 노렸던 재능...PSV, '사노 카이슈 弟' 사노 코다이 품었다! "내 커리어에 있어서 이상적인 다음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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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가 노렸던 재능...PSV, '사노 카이슈 弟' 사노 코다이 품었다! "내 커리어에 있어서 이상적인 다음 단계"

PSV는 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NEC 네이메헌과 사노의 이적에 대한 합의에 도달했다.사노는 2031년 여름까지 구단과 계약을 맺었으며, 등번호 24번을 달고 뛸 예정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사노는 마인츠에서 활약하고 있는 사노 카이슈의 동생이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 출신으로 J리그2의 파지아노 오카야마에서 성장한 후 2023-24시즌 네이메헌으로 이적했다.

사노는 "이번 이적은 내 커리어에 있어 이상적인 다음 단계라고 생각한다"며 "PSV는 최고의 클럽이다.모든 면에서 그걸 느낄 수 있다.게다가 감독님의 성격과 전술 스타일이 정말 마음에 든다.감독님은 일본어도 조금 하시는데, 정말 좋은 점이다.하루빨리 PSV 그라운드에 서고 싶다.매일 모든 것을 걸고 최선을 다해 싸울 것"이라며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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