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사진=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 지젤(사진=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 윈터(사진=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 닝닝(사진=SM엔터테인먼트) ◇따로 또 같이… 넷이 흩어지자 더 선명해진 색깔 솔로와 유닛 무대는 에스파라는 이름 뒤에 자리한 네 아티스트의 개성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에스파(사진=SM엔터테인먼트) ◇고척돔을 즐기는 여유… 3만 5000명과 거리 좁혀 첫 고척돔이었지만 에스파는 규모에 압도되지 않았다.
에스파(사진=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 멤버들에게 첫 고척돔은 남다른 의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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