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안양은 주중 팀 K리그 일정을 소화한 마테우스와 권경원을 벤치에 둔 채 선발 명단을 짰다.
후반전 마테우스, 권경원 등 주축 자원을 투입했고 후반 16분 세트피스로 만회골을 터트렸지만, 이후 넘어온 흐름에도 동점골이 나오지 않으면서 패했다.
“권경원은 팀 K리그 일정을 다녀왔다.팀 훈련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했다.어제 마테우스와 권경원의 대전전 역할을 짚었다.권경원은 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활용하고자 했다.80분 이후에는 득점을 위해 공격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자세한 건 경기 전 미팅 때 이야기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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