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에 합류한 이강인이 새 팀에서의 각오를 직접 밝혔다.
이강인은 8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해 AT마드리드 이적 소감과 앞으로의 목표를 전했다.
AT마드리드는 이강인에게 등번호 7번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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