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여수 해상에서 유람용 모터보트가 뒤집혀 선장과 관광객 등 2명이 숨졌다.
(사진=여수해경) 사고 직후 실종된 1명(20대)은 이날 오후 5시 32분께 인근 해상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 판정을 받았다.
이날 수색에는 해경 항공기 3척과 경비함정 11척, 관공선 1척, 민간 선박 9척 등이 동원됐으며 해경 28명, 소방 48명, 경찰 20명 등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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