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제주·인천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눌렀다.
인천에서는 김 후보가 45.09%, 정 후보가 43.27%, 송 후보가 11.63%를 각각 득표했다.
이어 박 후보가 5만6857표(16.80%)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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