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뽑는 8·17 전당대회 순회경선에서 수도권 표심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인천을 비롯해 제주에서도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인천에서는 김 후보가 1만3795표(45.09%)를, 정 후보가 1만3237표(43.27%)로 각각 1위, 2위를 달렸다.
송 후보는 3559표(11.63%)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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